최 씨의 시신은 2일 오후 8시25분께 부검을 위해 서울삼성병원에서 강남 성모병원으로 옮겨졌다.
최 씨의 유족들은 애초 부검에 반대했지만 "사인 규명이 미진할 경우 국민적인 의혹이 일어날 수 있다" 검찰의 설득을 받아들여 부검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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