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랑의 집짓기'행사는 지난달 22일 사명 변경과 함께 발족한 SK브로드밴드 자원봉사단의 첫 봉사 활동이다.
자원봉사단은 민간인통제구역인 파주 통일촌에서 무주택 소외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의 벽체와 지붕 마감재를 붙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SK브로드밴드 자원봉사단은 '사랑의 집짓기'를 시작으로 저소득 결손아동 지원, 인터넷 중독 예방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적으로 나눔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방침이다.
한편 한국해비타트(이사장 이 순)는 후원금과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전국 8곳에서 15동 54세대 규모의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파주 통일촌에는 한국해비타트 경기북부지회가 1동 4세대 주택을 건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