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모기지 대출기관인 패니메이(Fannie Mae)는 지난 8월 자신들의 투자 포트폴리오가 연율 3% 증가한 7599억 8000만 달러로 증가 속도가 크게 둔화되었다고 발표했다.
또 이들은 사전 모기지 매입 약정의 경우도 7월 433억 달러에서 8월 250억 달러로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패니메이는 자신들이 보증한 대출 중에서 심각한 연체가 발생한 비율이 7월말 현재 전월대비 0.09%포인트 증가한 1.45%를 기록, 2005년 11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