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오전 11시 32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Femto-Cell은 이동통신 전파를 중계해주는 중계기와 가정용 100메가급 인터넷 중계기 기능을 합친것으로 상용화가되면 유무선 컨버젼스 인프라로 활용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KT와 공동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했으며 개발은 완료된 상태"라며 "기술 향상을 위해 2차개발도 진행중이며 곧 상용화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KTF관계자도 "현재 개발은 완료됐지만 상용화를 위해 여러 상황을 고려해 점검 중"이라며 "여러 변수를 고려한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구체적인 상용화 계획도 수립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3/4분기 실적과 관련 회사 관계자는 "실적 호조로 상반기에 이미 전년 규모의 실적을 달성했다"며 "상반기에 큰폭의 실적개선을 보여 3/4분기는 상반기 대비 평범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