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 와중에 동요하는 주식시장을 부양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들 중 하나다. 전날부터 발행주식의 10% 이내로 공매도를 제한하는 조치가 발효되었으나 별 효력이 없자 좀 더 강화된 조치를 취한 것이다.
이번 결정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전날 종가보다 높은 가격이든 낮은 가격이든 상관없이,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거나 증거금을 빌려 매도하는 행위는 일제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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