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총무성은 8월 가계 소비지출이 세대당 29만 1154엔으로 전년동월대비 4.0% 금소했다고 발표했다. 전월대비로도 3.4% 줄어든 것이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전년대비 1.4%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는 중이었다.
주거 비용을 제외한 8월 소비지출액은 전월비 2.9%, 전년대비 3.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8월 근로세대의 실질소득은 전년동월대비 1.9%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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