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국제자동차엑스포는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7일간 '자동차와 함께, 희망의 땅 새만금에서'라는 주제로 전북 군산시 새만금 산업전시관(LOGEX CENTER)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 쌍용차는 408㎡의 전시 공간에 '체어맨W' '체어맨H' 'Super렉스턴' 'Real SUV 카이런' 'it style 액티언' '액티언스포츠' 등 총 6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또한 엑스포 기간 동안 전시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매일 소정의 기념품 총 7000여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호남지역의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를 통해 호남 지역의 판매 증대는 물론 잠재고객 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근탁 쌍용차 마케팅담당 상무는 "앞으로 지방 문화 공연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늘 고객과 함께하는 쌍용자동차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