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8월 일본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가 102.6으로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4% 각각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경제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하는 결과다.
8월 전국 CPI는 102.7로 전월대비 0.3%, 전년대비 2.1% 상승했으나, 주류를 제외한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근원지수는 99.4로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대비 보합에 머물렀다.
이날 별도로 발표된 도쿄지역 9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는 101.8로 전년동월대비 1.7% 상승했다. 이는 당초 1.5% 상승을 예상하던 경제전문가들의 전망치를 상회한 것이다.
신석식품을 제외하지 않은 CPI는 101.9로 전월대비 0.3%, 전년대비 1.4% 올랐고,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근원지수는 100.2로 전월대비 0.3%, 전년대비 0.5% 각각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