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별도의 인수비용 없이 옛 한빛스타즈의 감독과 선수 전원을 인계 받아 팀을 꾸리게 되었다.
스타크래프트의 김인기, 윤용태 등 20여 명의 선수를 보유하게 된 웅진스타즈는 다음달 4일 온게임넷 프로리그 개막전부터 참여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웅진스타즈의 전신 한빛스타즈는 지난 2001년 5월 창단해 명장 이재균 감독의 지휘아래 프로리그 첫해 그랜드파이널에서 대역전극을 연출하면서 우승한 명문 프로게임단이다. 이 게임단은 이미 박정석, 김동수, 박용욱, 강도경, 나도현, 김준영, 윤용태 등 걸출한 스타를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