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하나금융지주가 최근 일시적인 요인으로 주가가 크게 하락해 PBR이 0.7에도 못미치는 등 회사가치보다 지나치게 저평가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오늘 자사주 매입분까지 합치면 김 행장의 하나금융 총 보유주식수는 4만3375주이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최고경영자의 자사주 매입은 그 만큼 경영 상황을 잘아는 위치에 있는 CEO로서 회사의 자산 및 실적대비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 됐다는 방증"이라며 "조만간 주가가 재평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