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선 SK에너지가 광구 생산량 확대에 따른 E&P사업 이익증가가 부각되며 복수추천됐다.
SK에너지는 9월 이후 유가하락에도 불구하고 정제마진 개선 추세와 석유개발사업의 광구별 생산량 확대로 이익증가 효과가 예상되며 추천됐다.
굿모닝신한증권은 SK에너지가 페루 56광구, 베트남 15-1광구 증산으로 하반기 E&P사업의 실적 증가가 예상된다며 추천했다.
또한 지난주에 이어 LG 등 LG그룹주의 선전이 눈에 띈다.
LG, LG전자와 LG화학 모두 실적 개선 기대감이 부각되며 나란히 주간 주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LG는 올해 주력 자회사들의 양호한 실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고 LG전자는 휴대폰 부문이 시장 우려와는 달리 10% 초반의 양호한 영업이익률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저평가 메리트가 부각됐다.
또한 LG화학은 2차전지를 중심으로 한 실적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간추천주에 선정됐다.
대한항공과 한화석화도 3/4분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됐다.
대한항공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연료비 감소로 하반기 실적은 3/4분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됐고 한화석화는 중국 PVC업체들의 경쟁력 부진에 따른 PVC사업부의 실적개선으로 3/4분기 영업이익 호조가 예상되며 추천됐다.
한편 한진은 신세계드림익스프레스 인수로 규모의 경제효과가 예상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GS건설, 삼성전자, 국민은행, 삼성물산, 남해화학, 현대차, 한솔LCD가 이번주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에선 NHN이 가격메리트가 부각되며 복수추천됐다.
NHN은 최근 6개월동안 40%이상 하락한 주가로 인해 가격 메리트 발생한 것으로 평가됐다.
프롬써어티와 에스에프에이도 실적 개선이 부각되며 추천됐다.
프롬써어티는 낸드 플래시용 주 검사장비인 메인 테스터를 삼성전자에 공급하며 실적 대폭 호전이 예상됐고 에스에프에이는 삼성전자 LCD라인 수주 기대로 올해 하반기 실적 개선이 전망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엠코리아는 공작기계 수요증가에 따라 CNC 선반 매출 증가로 올해 최고치 실적달성이 예상되며 추천됐다.
이 외에 태광, 하나마이크로가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