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11시 33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나노파이버는 지름이 수십에서 수백 나노미터(1나노미터=10억분의 1m)에 불과한 초극세실로 인조피부나 의료용 붕대, 생화학무기 방어용 의복, 배터리의 전해질 등 활용범위가 거의 무한대인 섬유로 나노파이버 ANT는 물을 이용한 초고압으로 나노섬유와 다른 섬유의 교착작업을 통해 생산되는 제품이다.
회사측은 "송도공장에서 진행중인 나노파이버 ANT의 개발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며 "곧 개발단계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돼 오는 2009년 초 신제품 출시도 가능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송도공장의 신제품 개발 완료와 출시, 동탄공장의 생산공정 가동율 강화, 듀퐁의 글로벌 마케팅을 통한 시장의 저변확대 등을 통해 실적 개선을 이룰수 있을 것"이라며 "제품 프리미엄화와 고부가가치 사업부문 육성을 통해 수익 개선의 노력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티피아는 듀퐁과 나노파이버 제품과 관련해 연계사업도 진행중에 있으며 듀퐁의 글로벌 마켓팅을 통해 제품의 생산과 판매가 이뤄져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