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NDF선물환율이 1119/1121원선에서 마감하며 하락폭이 컸고 미국 다우지수가 1만 1000선을 회복하며 큰 폭으로 상승했다는 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1124.80/1125.20원으로 전날보다 28.50/1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0월물은 1122.50원으로 전날보다 24.3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12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33.30원 급락 출발했고 이후 하락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국내증시가 40포인트 이상 상승하고 있다는 점도 환율 하락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여전히 미국 금융시장이 불안해 당분간 변동성 장세는 불가피하다는 입장이 중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