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수 애널리스트는 18일 "올해 예상 주당배당금 3000원, 배당수익률 4.6%로 배당투자 유망종목으로 판단된다"며 "4/4분기를 앞두고 있는 현시점에서 배당 투자 관심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3/4분기 매출은 예상보다 부진할 것으로 보이나 영업이익은 수익성 전략 효과로 예상치를 달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그는 3/4분기 매출 전망을 기존 4171억원에서 4020억원으로 하향조정하고 영업이익은 176억원으로 기존 예상치를 유지했다.
매출 전망 하향 조정에 대해 "TV홈쇼핑 지난 7~8월 부진과 백화점 계열의 인터넷쇼핑몰 약진, C2C e-스토어 영업축소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TV부문의 수익성 높은 보험과 렌탈 상품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제반 비용의 효율적 지출(할인쿠폰 축소, 카탈로그 발행부수 조정)이 이뤄지고 있어 영업이익 예상치는 기존대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