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9일 TV로 생중계된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주택금융으로 인해서 위기가 오지 않겠느냐는 말 있는데,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로 굉장히 문제 되지 않나, 그러나 한국은 주택 금융에 대한 위기는 없다고 본다. 미국, 일본에서 문제 되면 그 부동산에 대한 융자가 100% 시세대로 융자를 해 줬다. 그러나 한국은 50% 이상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정책은 서민위한 정책이 많다. 서민 세율 감세, 금융 소외자 이자 탕감책도 있고. 그러나 원금은 꼭 갚게 하고. 고리채 쓴 사람은 정식 금융으로 바꿔서, 이자 문제로 대출 받아서 협박 받는 고리채 융자 받은 사람에게는 1500만원 이하에는 정상적인 대출로 바꿔주고 있다. 서민들이 어려운 문제는 생활공감 정책으로 하나씩 하나씩 하고 있다. 국민 생활에 직접 관련된 정책은 하나씩 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