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4일 새벽 2시. 추석 특수기를 맞은 대한통운 대전허브터미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전국에서 모인 화물은 철야로 분류돼 전국 각지로 배송된다.

대한통운 대전허브터미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움직이는 선물택배 화물을 분류하고 있는 대한통운택배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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