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은 "위기설이 지나치게 과장돼 시장에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대응책을 논의 했다"며 "그 결과 위기설이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위기설의 근거라고 거론되는 문제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체크하고 있다"며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미래에셋은 또한 "과거 자본시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으로 비추어 볼 때 문제점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 위기였을며 모두가 위기라고 인식하는 시기는 역설적으로 위기가 아니었음을 다시 한번 상기했다"고 추가했다.
이울러 미래에셋은 "이 시기가 장기적으로는 또 하나의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라며 "현재 주식형 펀드는 환매시점이 아니고, 장기적 관점으로 오히려 투자의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