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4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전일대비 0.93%오른 10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전일대비 2.08%오른 7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고 두산인프라코어도 2.93%올라 1만7550원을 기록하고 있다.
모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현재 두산그룹주의 강세는 심리적 요인이 크다"며 "유상증자 소식으로 인해 낙폭이 과다하게 발생한데 따라 반등하는 양상을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증권가에 따르면 UBS증권은 두산중공업과 관련,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엔진이 해외 계열사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따라 유동성 문제가 부각됐다"며 "다만 실제로 유동성 위기가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어 오히려 최근 주가하락은 매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