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일 이같은 주장의 근거로 ▲ 원/달러 환율 상승세 재개 ▲ 임금 협상이 마무리 단계 진입 ▲ 한국 자동차 업체의 세계시장 점유율 상승 등을 꼽았다.
서 애널리스트는 또 "현대차의 제네시스가 최근 미국고속도로안전협회 충돌 테스트에서 정면 및 측면 모두에서 최고점인 별 5개를 획득하며 미국시장에서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된 점은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달 총판매가 급감한 것은 예상했던 것"이라며 "내수 판매가 18.7%나 감소한 것은 파업 장기화, 주식시장 조정 등 경기불안 지속, 판매가격 인상, 포르테 등 신차 출시를 앞둔 대기수요 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