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우리시간 오후 2시23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Nymex) 시간외 전자거래에서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0월물은 전주말 뉴욕시장 종가에서 99센트 급등한 배럴당 116.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메가톤급 허리케인'구스타브'의 경제적 피해가 눈덩이 처럼 불어나 지난 2005년 카트리나를 뛰어넘는 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같은 시각, 런던 ICE의 브렌트유 10월 인도분 역시 68센트 상승한 114.73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의 석유 생산시설 25%와 천연가스 생산시설 75% 정도가 멕시코만에 위치하고 있으며 각각 75%,40% 이상 중단한 채 허리케인 접근에 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