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3G서비스인 쇼 가입자가 지난달 33만3622명이 늘어나 누적가입자가 7만9만4518명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이와함께 KTF는 8월 2G가입자의 순증실적은 3만1241명으로 조사돼 누적가입자 수가 1421만8409명으로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KTF측은 "8월 가입자실적에서 번호이동 18만5534명과 010신규 22만3477명등 40만9011명의 신규가입자를 유치하는 대신 일반해지 35만3297명과 직권해지 2만4473명등 총 37만7770명이 빠져나가 순증실적이 3만1241명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