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은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5120원을 기록중이다.
한편 최근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의 '공기업 보유 YTN 주식의 민간 매각 방침' 발언을 계기로 YTN의 민영화 문제가 이슈로 부상중이다.
이날 CJ투자증권은 이와 관련, "YTN의 공기업 지분매각이 실제로 이뤄지면 주식 가치의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증권사 민영상 애널리스트는 "단기적으로는 주식수급 불안정이라는 리스크요인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보도채널에 대한 대기업의 소유완화와 신문의 방송겸영이 허용될 경우 YTN의 뉴스 및 보도 컨텐츠의 가치상승에 따른 M&A가치가 부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