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코스피지수가 전년말대비 22.30%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전기가스업은 같은 기간 11.69% 하락율을 기록해 시장대비 10.61% 초과수익률을 달성했다.
반면 같은 기간 건설업은 무려 45.80% 폭락하며 시장대비 23.50% 하락세를 기록했다.
또한 통신업과 전기전자업종이 코스피지수 대비 9% 넘는 초과수익률을 기록하며 선방했고 기계, 유통업, 운수장비업종의 시장대비 하략률이 컸던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적으로 올해 코스피지수 하락에 따라 전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업종별 지수는 시장대비 초과수익 9업종, 하락 9업종으로 나타났다.
한편 업종별 시가총액비중 증감율은 전기전자(1.86%p)가 가장 높은 반면, 건설업(-1.63%p)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업종별 시가총액 비중은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전기전자 및 금융업이 각각 18.43%, 17.09%로 전업종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