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경락 CFO
자사주 매입과 관련된 사항과 관련해서는 검토는 할 수 있겠지만 이사회 결의 사항이라 언급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DII에 8억불 차입금을 상환하는 것이 추가 차입없이 두산인프라코어가 돈을 빌려 증자를 하는 것은 아니다. 전체 그룹의 전체 차입금 8억불이 줄어든다고 보면 된다.
-밥캣에 대해 경영진을 혹시 교체했는가? 소문에는 맥킨지 사람들이 많이 영입된 것으로 알고 있다.
▲ 7월 1일부로 밥캣 출신 임원이 영입됐다. 밥캣의 원래 있던 경영진으로 새롭게 교체한 바 있다.
-잃어버린 시장의 신뢰를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가?
▲IR 팀장: 추가 출자에 대한 공시사항은 아침에도 들었지만 법적으로 규제를 했던 사항이다. 한 애널리스트에게만 말하는 것은 불법이다. 이사회 결의가 있기 전까지는 사실이 아닌 것이다. 사정상 본인의 입장이 난처하게 된 것과 관련해서는 죄송하다. IR의 신뢰를 잃을 수 있는 상황이 일어난 것과 관련해서는 심심한 사과의 말을 드린다.
▲ 이상하 전무 : 예측이 가능하고 시장이 기대했던대로 움직였다면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다만 실행을 빠르게 하다보니 이런 일이 일어났다. 거듭 죄송하다. 향후 정보 문제라든지 시장의 신뢰를 잃을 수 있는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