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캣의 사업방향은?
미국비중이 60%정도로 향후 밥캣은 미니굴삭기를 전략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다. 매출을 20%로 늘릴 것이다. 시장이 3분의 1토막이 된다 하더라도 매출이 유지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사업의 증자가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밥캣에서 내년에는 원가절감이 10%정도 될 수 있는 제품이 소개된다. 미니굴삭기 시장에서 지금보다 3배정도 매출이 일어날 것이다. 전반적인 시장이 가더라도 시장점유율이 미미한 제품 즉 미니굴삭기와 텔레스코픽 핸들러에서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다
밥캣이 미국중심적 기업이기 때문에 두산모트롤과도 협업해 시너지 금액을 창출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밥캣 뿐 아니라 두산인프라코어입장에서 여러 시너지를 창출 할 수 있다.
다만 양사에 풍부한 부품의 체계와 전산체계, 품질보증체계가 달라 그 속성 게이트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것들을 거치는데 1년정도 소요될 것으로 본다. 이 시기가 지나면 원가 경쟁력이나 새로운 시장에 대한 투입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
시장의 다운과 관계없이 엄청난 시너지가 창출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