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장관 장태평), 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와 KRA 한국마사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의 기간은 29일(금)부터 다음달 6일(토)까지 총 4일간 실시된다. 행사장은 서울경마공원 고객출입이 잦은 중문 인근 팔각정과 관람대 후면이며 주변으로 가로 · 세로 5m의 부스가 총 9개 설치된다.
직거래 장터에서 판매될 품목은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및 축산물 가공품이며 국산 축산물의 안정성 홍보와 함께 소비촉진을 위해 무료시식행사도 병행한다.
한국마사회 행사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축산물의 불안심리의 해소는 물론 축산농가의 소득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