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29일 “실적 자체는 예상보다 크게 낮은 실적이지만 주된 원인이 일회성 요인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투자의견은 ‘바이’로 계속 유지하고 적정주가만 기존 1만5000원에서 1만4000원으로 낮췄다.
현대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7월 해외수재부문의 수입보험료가 일시적으로 급증하면서 수입보험료 대비 경과보험료 인식률이 1분기 75.9%에서 7월 당월엔 58.6%로 하락하면서 손익이크게 악화된 것으로 추정됐다.
이 때문에 145억원의 손익이 악화됐고, 주식평가손실 및 자연재해관련 보험금 지급 등으로 약 100억원의 추가손실 발생했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