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국내 주식형펀드로 12억원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390억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에서는 602억원이 순유출됐으나 MMF로는 2885억원이 유입 우위였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 21일 이후 3일 연속 순유입이 이어졌다. 비록 순유입규모가 급격히 축소됐지만 이달들어 8805억원이 유입 우위 상태다.
하지만 해외 주식형펀드는 중국, 브릭스펀드를 중심으로 자금 유출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이달 누적 순유출액은 4121억원이다.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155억좌 감소한 143조8895억좌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240억좌 증가한 84조2874억좌,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55억좌 감소한 59조6021억좌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