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와 유아이에너지가 자원개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비리행위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유아이에너지는 해외 에너지 개발사업과 국내외 발전설비 설치와 운영 사업등을 하는 업체로서 '최규선 게이트'의 최규선씨가 대표로 있다.
유아이에너지는 이라크, 호주, 멕시코 만 등에서 유전 및 가스전 개발 사업을 활발히 벌여온 기업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유아이에너지의 주가는 장마감 결과 전일대비 14.94% 급락해 하한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