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가매입으로 김 대표를 비롯한 특수관계인의 보유주식수는 387만 8469주(14.7%)로 늘어나게 됐다. 김 대표이사의 장내 지분취득은 2007년 1월에 이어 두 번째다.
김 대표이사는 이번 추가지분 취득과 관련, "최근 아이란꼴 생산유전 인수 컨소시엄구성이 다소 지연되고 있는 상태여서 이로 인한 주주들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경영권의 안정성을 더욱 확보 하자는 취지에서 비롯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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