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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책] '캔들차트 투자기법' : 캔들차트에 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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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의 투자 대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가진 진검승부의 칼을 알 수 있었던 잭 슈웨거의「시장의 마법사들 Market Wizards」과 주식시장의 캔들차트와 사께다전법으로 알려진 사카타5법의 고안자인 혼마 무네히사의 투자법을 담아낸 「거래의 신, 혼마」를 소개한 바 있다. 이번에는 지금의 HTS에 캔들차트를 볼 수 있게 한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을 다루기로 한다.

이 책의 저자인 스티브 니슨은 「캔들차트 투자기법;Japanese Candlestick Charting Techniques」을 통하여 기술적 분석의 혁명을 일으켰다. 이 책으로 오늘날 인터넷이나 각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HTS에 캔들차트가 장착될 수 있었다. 이제는 캔들차트 없는 투자는 생각조차 하기 힘들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스티브 니슨이 이룩한 업적이고, 이렇게 만든 것이 바로 「캔들차트 투자기법」라는 책이다! 이 책을 국내에 처음 완역 소개한 이레미디어 출판사에서는 이 책의 의의를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은 전세계 주식투자가들로부터 캔들차트 분석의 바이블로 불리우고 있는「Japanese Candlestick Charting Techniques」의 번역서이다. 저자인 스티브 니슨은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서구 세계에 캔들차트의 배경 지식과 실제적 활용법을 소개했는데, 출간 이후 전세계 투자자들에게 캔들차트 신드롬을 불러일으켰으며 현재 전세계 모든 차트 서비스에서 캔들차트가 제공될 정도로 기술적 분석 분야에서 혁명을 일으킨 바 있는 바로 그 책이다.

현재 인터넷이나 HTS 시스템에서 캔들차트를 볼 수 있는 것은 모두 이 책의 초판 덕분이다!
캔들차트에 대해 수많은 전문가와 투자자들이 캔들차트에 대해 거의 매일 언급하고 있지만 이 책을 읽지 않고는 진정한 의미에서 캔들차트를 안다고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캔들차트에 대한 거의 모든 저작물과 논의가 이 책에서 비롯되었고, 근거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캔들차트에 관한 한 이 책은 준거가 된다.”

이 책의 저자 스티브 니슨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내가 쓴 『캔들차트 투자기법』이 서구의 모든 캔들차트 기법의 토대가 되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 이 책이 간행되기 전에, 누가 「캔들차트」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었는가? 그리고 이 책이 나온 이후, 지금은 누가 「캔들차트」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하겠는가?”

이 책에는 지금까지 알려진 캔들패턴보다 더 풍부한 패턴과 고유의 기법, 최고 권위에 걸맞는 해석 법이 담겨있다!
캔들차트 기법을 최초로 정립한 권위자의 캔들차트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차트패턴과 기법에 대한 정통파의 해석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기법들을 담고 있다. 더욱이 스티브 니슨만의 고유한 해석법을 접할 수 있다. 스티브 니슨은 18개 국가의 거의 모든 주요 투자 회사에 있는 전문가들에게 이 기법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가르쳤다. 그는 또한 연방준비위원회, 세계은행, 그리고 수많은 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그는 현재 뉴욕 금융연구소의 강사다. 스티브는 일찍이 시장 기술 분석가 협회로부터 공인 시장 기술 분석가로 임명받았다. 전〈메릴린치에서 수석 기술 분석가로 일했고, 다이와 증권에서 수석 부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Candlecharts.com의 사장이다.

그렇다면 왜 캔들차트 분석기법이 세계 각지에 있는 거래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가?
다음과 같은 캔들차트의 특성 때문에 전세계 투자자로부터 가장 유용한 기술적 분석틀로서 사랑받고 있다.
-이해하기 쉽다. 초보 차티스트에서부터 베테랑 전문가까지 누구나 캔들차트를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시장 추세의 변화를 보다 일찍 알려주므로 보다 적절한 타이밍에 시장에 진입하거나 나올 수 있다.
-시장에 관한 고유한 정보를 제공한다. 캔들차트는 주가 움직임의 추세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바 차트와 달리 주가 움직임의 토대를 이루고 있는 힘을 보여준다.
-분석의 효율을 높인다. 캔들차트를 보면 즉각적으로 얻을 수 있는 시각적 정보 덕분에 시장 분석을 보다 빨리 그리고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이건창호(039020), 에스에너지(095010)과 같은 테마주, 삼성전자, 하이닉스, 미래에셋증권, 삼성물산 같은 지수 관련주들을 통해 이 책의 진가를 점검해볼 수 있다.

이 책 속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글을 한 번은 되새겨볼 만하다.

-기술적 분석가들은 트레이딩 훈련을 받은 사람들로 시장의 중요한 한 요소이다. 그들은 훈련 덕분에 모든 트레이더들에게 주어지는 형벌, 즉 감정을 다스릴 줄 안다. 시장에 돈을 집어 넣자마자 감정이 운전석에 앉고 이성과 객관성은 단순히 승객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사실이 의심스러우면 모의투자를 한번 해보라. 그러면 자신이 긴장과 예감, 불안이라는 비생산적인 측면에 얼마나 크게 좌지우지되고, 이 때문에 시장을 보는 시각과 거래방식이 얼마나 크게 바뀌는지 곧 알게 될 것이다.기술적 분석가들은 트레이딩 훈련을 받은 사람들로 시장의 중요한 한 요소이다. 그들은 훈련 덕분에 모든 트레이더들에게 주어지는 형벌, 즉 감정을 다스릴 줄 안다. 시장에 돈을 집어 넣자마자 감정이 운전석에 앉고 이성과 객관성은 단순히 승객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사실이 의심스러우면 모의투자를 한번 해보라. 그러면 자신이 긴장과 예감, 불안이라는 비생산적인 측면에 얼마나 크게 좌지우지되고, 이 때문에 시장을 보는 시각과 거래방식이 얼마나 크게 바뀌는지 곧 알게 될 것이다.기술적 분석가들은 트레이딩 훈련을 받은 사람들로 시장의 중요한 한 요소이다. 그들은 훈련 덕분에 모든 트레이더들에게 주어지는 형벌, 즉 감정을 다스릴 줄 안다. 시장에 돈을 집어 넣자마자 감정이 운전석에 앉고 이성과 객관성은 단순히 승객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사실이 의심스러우면 모의투자를 한번 해보라. 그러면 자신이 긴장과 예감, 불안이라는 비생산적인 측면에 얼마나 크게 좌지우지되고, 이 때문에 시장을 보는 시각과 거래방식이 얼마나 크게 바뀌는지 곧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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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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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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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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