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뉴욕증시 호조와 국제유가 반락속에 주요통화 대비 초강세 마감했다. 유로화 급락이 두드러졌다.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은 1042.00원에 장을 마쳤다.
- 주요 아시아 통화 대비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 원/달러 환율은 당국의 달러 매도 개입외에는 추가 상승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어 쉽게 꺽일 기미가 없는 상태다. 원화는 지난 연말 대비 10% 가량 하락했다.
- 이번주도 당국의 의지가 관건인 가운데 유가안정, 외국인 주식 순매수 전환, 거주자 외화예금 큰 폭 증가에 따른 매물 가능성, 역외 차익 실현 매물 등으로 큰 폭 상승 보다는 일부 하락 조정도 예상된다.
- 오늘도 달러/엔, 증시 및 외국인 매매패턴, 업체 및 역외 매매 동향에 따라서 1035 ~ 1043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된다. 원/달러 주요 저항선은 1040원, 원/엔 950원, 주요 지지선은 원/달러 1030원, 원/엔은 94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