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는 또 "대통령이 제시한 녹색혁명은 에너지 수입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며 "우리나라가 조선, IT, 자동차 등에 버금가는 새로운 성장산업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명했다.
이어 남북평화협력을 기반으로 한 한반도경제공동체 실현, 대외적인 공적원조 확대, 외국인 이주여건 개선 등은 우리나라가 세계로 뻗어나가야할 방향을 잘 제시했다고 전했다.
무역협회는 우리의 경제력, 기술력에 비해 뒤떨어진 국가브랜드를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는 등 정부의 정책추진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