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중국 베이징 항공항천대학교에서 열린 남자 역도 69kg급 용상 1차 시기에서 이 선수는 바벨을 들어 올리던 중 왼쪽 다리에 쥐가나 실격되고 말았다.
이배영 선수는 응급처치로 바늘을 이용해 다리를 마구 찌른 후 2차, 3차시기에 모두 출전했지만 부상이 회복되지 않아 아쉽게도 더 이상의 점수는 획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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