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관식(崔寬植ㆍ78ㆍ사진) 前 삼성중공업 회장이 8일 오후 4시경 지병으로 별세했다. 지난 1930년 대구에서 태어난 최 前 회장은 제일제당, 대성중공업, 코리아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제4대 한국조선공업협회 회장(1986~1992), 한ㆍ노르웨이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1989~1993), 대한상공회의소 비상근 부회장(1991~1994) 등을 지냈다.
지난 1992년 국무총리 표창과 1993년 노르웨이 외국인산업공로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 부인 백석용씨와 장남 동철씨 등 2남2녀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12일(火)오전8시.
(02)3410-6917 / 010-5325-3670
부 음
□ 망 인 : 최관식(崔寬植), 78세, 前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회장
□ 망 일 : 2008.08.08.(金) 오후 4시경
□ 유 족
- 부 인 : 백석용
- 자 녀 : 동철(삼성서울병원 알레르기과장), 영철(사업),
선혜(호주 거주), 정혜(미국 거주)
- 사 위 : 이상기(사업), 김형수(미국 거주)
□ 발 인 : 2008.08.12.(火) 오전 8시
□ 빈 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02)3410-6917 / 010-5325-3670
□ 장 지 : 경기도 광주 시안납골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