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수산물도매시장영업점(지점장 전복수)의 입지가 국내 최대규모의 수산물 가공, 유통시장이자 최초의 종합보세구역이어서 영업확대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은행측은 업무지식과 영업력이 뛰어난 직원과 함께 자동화기기 3대를 갖추고 도매시장 종사자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채널기획실 유성호실장은 “외부와 격리 되어있는 지리적 약점을 해소하기 위해 영업점 신설했다”며 “부산시 중점 추진사업인 국제수산물도매시장의 조기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수산물도매시장영업점은 개점에 앞서 도매법인, 중도매인,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개점안내장 및 개점사은품을 전달하는 프리마케팅을 펼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