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보유중인 (주)LG 주식을 포함해 지분을 확보한 보유주식 가치가 5000억원을 넘어선 것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광모씨는 지난 2004년 이후 약 2300억원의 자금을 투입해 지주회사격인 (주)LG를 비롯해 LG상사, LG이노텍 지분을 꾸준히 매입해 왔다.
이에 따라 구 씨가 취득한 주식가치도 주가상승효과로 5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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