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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주 대응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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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시장의 반등에 힘입어 우리시장도 강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부시대통령의 방한으로 여행주와 교육주가 반등을 보이고 있는데 이와 같이 테마성 종목들이 순환을 하면서 급등락을 보이고 있다.
테마성 종목들은 변동폭이 심하기 때문에 테마의 종류와 해당종목들의 정보를 충분히 숙지 한 이후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다.

주식카페(http://cafe.daum.net/rdbsdns)에서는 테마주의 성격과 관련종목에 대한 정보를 다음과 같이 정리해서 투자자들의 정보이용에 도움을 주고 있다.



독도 근해에 매장된 불타는 얼음 '가스하이드레이트' 개발 수혜주로 부각될 가능성이 많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파문을 일으키면서 정부에서는 독도유인도화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독도종합해양기지 건립과 독도해저광물조사단을 구성한다고 말했다.

일본의 독도 도발 뒤에 숨은 전략은 에너지 탐욕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데 일본의 경제적 노림수 본질은 독도인근에 매장되어있는 심해의 6억톤 가량의 가스 하이드레이트(300조원 가치)를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가스하이드레이트는 해저층 천연가스가 물과 결합해 형성된일명 불타는 얼음이라 불리는 미래형 청정 에너지 자원이라고 한다. 독도영유권 문제가 불거지면서 독도개발이 논의되고 있는 시점이므로 살아있는 테마주로 분류하고 있다.

미주제강(002670)은 탄소강관 및 스파이럴 강관과 심해저용 후육관(厚肉管) 을 생산하는 생산하는 업체로서 가스하이드레이트 개발과 한일,한중해저터널 수혜주로 지목받고 있다.



러시아의 시베리아횡단철도와 남북철도를 연결하는 작업은 수년전 대북사업으로 협의가 진행 중이며 경의선이 연결 개통되면서 시베리아황단열차와 남북 종단 열차를 연결하는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일본 G8 정상회담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과 시베리아 연결사업 등 경협사업 협력에 합의하면서 부각된 테마주이다.

최근 대북관계가 냉각되면서 테마주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지만 북한의 테러지원국 해제가 임박하면서 남북관계가 정상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다.

미주레일(078940)은 레일 전문업체로서 시베리아 대륙횡단 철도 연결 수혜주로 러시아 송유관 및 가스관 연결 사업에 대한 최대 수혜주로 지목되고 있다.



북한의 핵시설 파괴에 따른 경제지원 프로그램 중 중유지원과 전력공급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최근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건으로 남북대화가 중단되고 있지만 북한의 테러지원군 해제가 임박해 지면서 대북 관련주들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대북송전관련주로는 제룡산업 이화전기 광명전기 선도전기 비츠로시스 비츠로테크 보성파워텍 등 을 꼽을 수 있다.



경협수혜주로는 남해화학 로만손 재영솔루텍 등이 있으나 회사내용을 검토한 후 종목을 선별해야할 것이다.

테마주 성격이 강한 종목들은 호재가 나올 경우 단기 차익을 노리는 매수세가 몰리게 되므로 장기투자 전략 보다는 단기 변동성을 유념하는 투자전략이 필요하며 지지선 이탈시 리스크관리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접근을 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주식카페(http://cafe.daum.net/rdbsdns) 에서 참조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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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삼성물산, LIG손해보험, 삼성증권, 넥실리온, 에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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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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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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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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