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은 6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전일대비 4.55%내린 7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황성진 푸르덴셜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마케팅비 증가로 하반기에 최소 600억원 이상의 영업손실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마케팅비 집행 규모에 따라 손실폭은 더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하나로텔레콤은 최근 "2/4분기에 4785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3.6%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06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45.1% 줄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