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대주전자재료가 2Q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순이익은 전분기 손실이 계상되며 감소했다.
5일 대주전자는 공시를 통해 2/4분기 매출 137억 5800만원, 영업이익 2억 8400만원을 기록, 전기대비 각각 18.6%, 3.27%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800만원과 3억 800만원을 기록하며 전기대비 크게 감소했다.
회사측은 영업이익 증가에 대해 "PDP패널 업황회복과 도전페이스트의 매출증가로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순익 감소에 대해선 "지난 1분기 유형자산처분이익이 10억원을 제외하면 1억 5300만원이 증가한 셈"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