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6월 Memory 반도체 출하액 YoY 성장률이 -5.8%를 기록하여 6개월 만에 하락. 지난해 6월의 출하액 베이스가 워낙 높았던데다 올해 6월에는 NAND 고정거래가격의 하락이 발생했으므로 동성장률의 하락은 이미 예상되던 바
- 전세계 Memory 반도체 출하액 YoY 성장률은 동 제품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 중인 국내 반도체 주가와 시차없이 동행 중이며 올해에도 양지표 간 동행 관계 지속 중. 따라서 향후 Memory 반도체 출하액 YoY 성장률 추이를 전망할 수 있다면 국내 반도체 주가의 동향도 예측 가능
- Memory 반도체 출하액 YoY 성장률이 올해 3Q 후반 또는 4Q 초반에 반등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따라서 반도체 주가 역시 동일한 시기에 본격적인 상승세를 나타낼 것으로 판단
- 계절적인 성수기 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4Q Memory 반도체 출하액이 크게 부진하였음에 의한 기저 효과. Memory 반도체 출하액 YoY 성장률을 1개 분기 선행 중인 BB Ratio 역시 6월에 반등. 7월 반도체 장비 BB Ratio가 6월의 반등세를 이어간다면 3분기 말부터의 반도체 주가 상승 전망은 더욱 확고
- 8월은 9월 이후 주가 상승에 대비해 반도체 주식에 대한 저점매수를 강화하는 시기가 되어야 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