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일 오후 2시 18분 현재 전날보다 2% 내린 4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특히 야심차게 준비한 신규프로젝트 3종을 공개했음도 주가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더욱이 최근 청소년 심야게임 금지 법안인 '셧다운제'의 법제화 추진 소식까지 겹치면서 약세는 불가피하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
시장의 한 관계자는 "신규게임의 발표 후 수익이 발생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며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심리 때문"이라고 관측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와관련, "신규프로젝트 발표회가 있었지만 아직 신규게임에 대한 불신은 여전하다"며 "상용화 이후에나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기대를 주가에 반영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