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31일 오후 4시 5분 출고된 제목의 기사에서 에너지환경연구소의 이노메탈로봇 지분은 12.49%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앞의 나간 기사도 이미 수정했습니다. 기사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뉴스핌=홍승훈기자] 에너지환경연구소가 이노메탈이지로봇의 지분 12.49%를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연구소측에 따르면 이노메탈로봇과 합병 계약을 체결한 에너지환경연구소(대표 이영호)는 주식 양수도 계약에 따른 주식 매수를 통해 지난 30일 이노메탈 대주주인 이건국 및 엘앤에스1호 벤처투자조합으로부터 보통주 222만 4000여주를 80억원에 취득, 12.49%의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연구소측은 "9월 9일로 예정된 합병 주총을 통해 두 회사 간의 합병 절차를 원활히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