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2조124억원, 금호산업이 1조1505억원, 아시아나항공이 1조4111억원 등 총 4조5740억원의 현금을 내년말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계열사별로는 대우건설이 내년말까지 ▲ 자회사 등 보유 유가증권 매각으로 2502억원 ▲ 서울고속도로, 일산대교 등 SOC 지분 매각으로 3102억원 ▲ 부산 밀리오레 등 유형자산 매각으로 5000억원 ▲ 파키스탄 미수금, 대한통운 유상감자 등으로 9520억원 등 총 2조124억원의 현금을 확보할 예정이다.
금호산업은 내년 상반기까지 ▲ 일산대교 등 SOC주식 매각으로 1540억원 ▲ 금호생명, 한국복합물류 등 계열회사 지분매각으로 7903억원 ▲ 한국CES, 대한송유관공사 등 투자유가증권 매각으로 1022억원 ▲ 대불단지 등 기타 유형자산 매각으로 1040억원 등 총 1조1505억원의 현금을 확보할 계획.
아시아나항공도 내년 상반기까지 ▲ 금호생명, 아시아나공항개발 등 계열회사 지분 매각으로 5080억원 ▲ 대한통운 유상감자 등을 통해 9031억원 등 총 1조4111억원의 자금 유입을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