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장학금'은 산은 임직원들의 1만원 미만 월급 끝전 모음에 산은사랑나눔재단의 재원을 합한 돈으로 지원하는 공헌활동이다.
산은은 이 돈으로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저소득 가정의 중·고등학생과 장애우를 돕고 있다. 올해만 해도 모두 300명에게 학자금 및 생활비로 총 5억2500만원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중·고등학생 맞춤형으로 진행하기 위해 진로탐색 및 긍정적 리더십 형성의 기회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는 게 은행쪽 설명이다.
학생들은 첫날, 롯데삼강에 들러 리더십 교육과 W호텔과 함께하는 테이블매너 교육 등으로 첫날을 보낼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동부제철과 평택항 항만시설을 들러 본 뒤 캠프 마지막 날에는 명사와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삶' 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