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14시 2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프로제 관계자는 29일 증권가 일각에서 제기된 '관리 탈피설'과 관련, "오는 8월 14일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8월중 관리종목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제는 지난 3월 자본잠식 등에 따라 감사의견 의견거절로 상장폐지 위기까지 몰린 바 있으나 최근 관리사유가 해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 관계자는 "현재 유상증자가 진행중인데 일단 주주배정으로 74.6% 청약이 완료된 상태"라며 "25% 정도의 실권주는 일반공모를 내일과 모레 이틀간 진행할 계획인데 현재로선 공모가(500원)가 워낙 싸서 경쟁률이 상당히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