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제2의 김연아’로 평가 받는 김나영 선수에게 5천 만원을 지급한 것을 비롯해 김민석, 이동원, 곽민정 등의 피겨 유망주와 대한빙상연맹에 총 1억 원의 훈련지원금을 전달했다.
대한빙상연맹에 전달된 훈련지원금은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카드 정태영 사장은 “지난 19,20일 열린 슈퍼매치에서 국내 선수들이 보여준 연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국내 선수들이 세계 최고 수준에 오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나영 선수는 “슈퍼매치를 통해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한 것만으로도 더없이 소중한 경험이었는데, 현대카드로부터 훈련지원금까지 받게 돼 너무 감사하다”며 “더욱 열심히 노력해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