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국내와 해외 주식형펀드로 각각 448억원, 351억원이 순유입됐다. 채권형펀드로 530억원이 순유입됐으며, MMF로는 2조5960억원이 순유출됐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펀드는 이달들어 단 하루를 제외하고는 연일 자금이 들어왔다. 최근 11거래일 연속 유입이다. 다만 순유입규모는 다시 1000억원을 밑돌았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하루만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유입금액이 이달들어 가장 많은 818억원으로 늘었다.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2485억좌 증가한 143조841억좌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937억좌 증가한 83조710억좌,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548억좌 늘어난 60조131억좌으로 각각 집계됐다.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액이 지난 21일 이후 4거래일만에 60조좌를 회복했다.
굿모닝신한증권에 따르면 중국(530억좌), 이머징아시아(127억좌), 라틴아메리카(63억좌), 인도(43억좌)펀드 등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