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사인 LS자산운용과 GS자산운용은 증권 전문자산운용업을, 현대스위스자산운용은 부동산 전문자산운용업을 각각 허가 받았다.
또한 RG에너지자원자산운용은 해외자원개발법 상 해외자원개발 투자회사의 자산운용을 위해 에너지자원 전문자산운용업으로 허가 받았다.
이와 달리 미국 얼라이언스 번스타인 그룹 계열인 얼라이언스번스타인자산운용과 역시 미국 AIG그룹 계열인 AIG자산운용은 종합 자산운용업을 허가 받았다.
이에 따라 국내 자산운용사는 모두 64개사로 늘어났고 외국인 지분율이 50%를 넘는 외국계는 이번 2개사를 포함해 19개로 늘었다.
아울러 이번에 신탁업 겸영을 인가 받은 신영증권, 유진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등 3개사는 특정금전신탁 및 종합재산신탁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