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증시 급락소식에 하루만에 매도세로 돌아선 외국인들의 매도규모가 확대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2/4분기 실적 실망감과 함께 자사주 매입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6%대 급락세를 보이며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오후 들어 1590선까지 내줬던 국내증시는 1590선에서 공방을 벌이는 모습이다.
25일 오후 2시 3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32.65포인트 2.01% 하락한 1593.49을 기록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프로그램에서 3000억원 이상 순매수가 유입되고 있음에도 불구 기관은 100억원 남짓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을 뿐이다.
업종별로는 삼성전자의 급락에 전기전자업종이 5% 가까이 급락하고 있고 증권, 철강금속, 은행업종의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